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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씨 언제쯤 업데이트가..
by 큐리가이 at 12/20 함께여서 행복하고 함께여.. by 큐리가이 at 12/05 완전기특하고 이쁘지~.. by 큐리가이 at 12/01 ^^ 재미있게~~~* by 큐리가이 at 11/28 |
![]() ![]() *건강과 휴식은 아이디어의 밑천*
1. 쉬고 싶을 때는 만사를 잊고 쉰다. 2. 오락영화를 보면서 마음껏 웃는다. 3. 슬픈 영화를 보고 마음껏 운다. 4. 싸울 때는 고래고래 소리치며 싸운다. 5. 아침 저녁 산책을 즐긴다. 6. 무엇이든 잘 먹는다. 7. 건강을 위해 운동 한가지는 꾸준히 한다. 8. 잠을 깊이 잔다. 9. 방의 구조나 가구배치를 자주 바꾼다. *상식, 그런 거에 얽매이지 말자* 10.항상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생각한다. 11.돈은 버는 대로 아낌없이 쓴다. 12.세상이 얕보는 허드렛일을 해 본다. 13.내일 자신이 죽는 다고 가정한다. 14.부모로부터 독립한다. 15.외모에 신경 쓰지 않는다. 16.남들 다 아는 얘기는 하지 않는다. 17.새로운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는다. 18.평범한 것을 거부해본다. 19.별것이 아닌 일을 특별하게 생각한다. *세상의 정보는 다 내 꺼!* 20.어린이들과 친하게 사귄다. 21.항상 바쁘게 미친 듯이 쏘다닌다. 22.좋은 아이디어는 즉석에서 메모한다. 23.정신없이 떠들어 본다. 24.노인들의 지혜를 소중히 한다. 25.컴퓨터/정보잡지를 한가지 이상 구독한다. 26.전시장이나 강좌에는 제일 먼저 찾는다. 27.남의 얘기를 진지하게 듣는다. 28.외국친구들을 많이 사귄다. 29.세계 시사 잡지를 구독한다. 30.매일 신문을 구석구석 본다. 31.신문, 잡지 스크랩을 한다. 32.TV를 열심히 본다. 33.일주일에 한 권의 책, 한편의 영화는 꼭 본다. 34.수집이 취미다. 35.큰 가방을 들고 다닌다. 36.신상품 정보에 민감하다. 37.길의 포스터나 공고 등을 유심히 본다. 38.궁금한 것은 꼭 질문한다. 39.컴퓨터 조작이 자유롭다. 40.메모수첩 하나 정도는 항상 갖고 다닌다. 41.배우자의 장점을 배운다. *결단력은 강하게, 스케일은 크게!* 42.대통령이 해야 할 일을 정리해 본다. 43.선진국의 유행을 맨 먼저 도입한다. 44.돈없이 해외여행을 즐긴다. 45.승산없는 일은 과감히 때려 치운다. 46.백만장자가 되기로 작정한다. *자기대비는 철저히!* 47.자유직업을 선택해 본다. 48.다양한 직업을 해 본다. 49.자신을 인정해 주는 상사가 있는 직장에 오래 있는다. 50.뜻밖의 행운에 항상 대비한다. 51.심리학에 통달한다. 52.화합이 불가능한 일을 절충시켜본다. 53.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 위로할 줄 안다. 54.외국어 하나는 완벽하게 해야 한다. 55.시간이 돈이라고 생각한다. 56.비웃거나 조롱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57.언제나 배우는 것이 있다. ![]() 매우 비참한 일
누군가를 만나기 전에 ![]() 뭐, 충동적이라고 해도 할말 없지만. 그래도 오래전부터 수채화와 데셍을 배우고 싶었었다. 우연찮게 친구가 신촌현대백화점에서 하는 인물화 연필스케치를 배워보자고 해서 석달짜리를 등록해버렸다 기존에 매일 일본어 학원을 다닌지라. 일주일에 한번인 인물화 수업을 가기위해서는 목요일날 하루를 어떻게 해야할것인지 처리해야했다. 12월1일이 목요일이라.. 아침에 일찍 일본어 수업을갈까? 말까?갈까?말까?ㅋ 고민을 하다가 어제저녁 울애인이 하는말.. "고민되는거 같은데 힘들거같으면 미술수강신청 물려.." "아니면 미술공부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새벽에 학원을 가는한이 있어도 한번 해보던지" 라는(사실 토시하나 까지 다 기억은 안나고 대략 이런내용..ㅋ)말을했다. 순간 갑자기 용기가 불끈~! 어제 저녁엔 오랜만에 운동도 시작했는데...기분좋게 일어날수 있을거란 기분이 생겨서.. 정갈히..샤워도 하고..잘...자고.. 새벽에 5시반에 눈이 딱 떠졌다.. ㅋ 기쁜마음에 30분더자고 6시에 일어나서...잠투정도 안내고 지하철타고 학원 잘도착하여 호빵하나로 아침을 대신하고..수업을 자~알 듣고 나왔다. 완전 기특한 나..ㅋㅋㅋ 나 잘했지? ![]() 오빠와 함께
고기왕만두, 모듬김밥을 맛나게 저녁으로 먹었다. 먹고났는데 대각선테이블에서 한가족이 찹쌀도넛을 아주 맛나게 나눠먹길래.. "나 찹살도너츠 사줘~"라고 했더니.. 냉큼 사러가자고 하는 오빠.ㅋ 빵집에 갔는데 백화점 폐점시간이 가까와서 몇개씩 묶어서 마감쎄일을 하고있었다. 찹쌀도너츠가 세개씩 묶여 있었는데 평범한 갈색두개에 검정색이 하나 포함되어져있는봉지가 있었고 검정색만 세개 포장되어있는것도 있었다. 그래서 궁금증에 점원언니에게 물어봤떠니 검정색은 흑미로 된거라고 했다. 오빠는 "그럼 섞여 있는걸로사~"라고 하길래 말잘듣는 나는 냉큼 그걸 집어서 계산대로 가려고 했더니 '난 그럼 흑미~"라고 외치는 얄밉지만 귀여운 명구씨--+ ㅋ'나도흑미먹고싶단말이지..' 그래서 그냥 흑미만 세개 들어있는 도너츠를 샀다. 맛나고 새로운것을 항상 추구하는 우리커플.. 서로 좋아하는것도 너무닮은 커플.. 흑미를 외치던 명구씨... 너무 귀여워^0^ 귀여워서 한번 봐준다.ㅋ 그리고 대신 내가 오빠의 스킴밀크를 뺏어먹었지..yo 역시 얄미운 해나씨 고마워^^ 덕분에 맛난 흑미도넛츠 먹었어. 너무 맛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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